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지네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지네요

2000년도 초반엔 '만원의 행복' 이라 하여 만원으로 일주일 사는 tv 프로도 있었죠 ㅎㅎ

방송들 자체가 '다 같이 힘드니, 같이 힘내보자' 라는 분위기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유튜브, 개인 방송 쪽으로 시청자가 몰리다 보니

tv 방송 자체가 재미가 없는건 사실 입니다

대부분 연예인 건물, 누군지도 모르는 이들의 잘 사는 얘기 뿐이죠. '나 잘 났다' 라는.

방송 성향이 달라진건 사실 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과거에 머물러 있지 말고, 현재를 바라 보아야합니다

과거는 추억 보정을 해서 더 더욱 그리워지는것도 있습니다.

생각을 너무 많이 하시면 안 됩니다

그러면 생각의 병... 공황이나 우울증이 찾아옵니다. 이 병들을 '생각의 병' 이라 부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몰두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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